가깝게는 우리 동네, 멀게는 충청과 국가의 미래가 지방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마침 이번 지방선거는 충청의 백년대계와도 연결돼 있다.
이번 지선에서 충청을 위해 땀 흘릴 참된 일꾼과 충청을 우선시하는 정당을 뽑아야만 우리네 삶의 변화와 충청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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