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법 북부지원 신축 공사장서 40대 외국인 추락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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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북부지원 신축 공사장서 40대 외국인 추락사(종합)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께 인천 서구 당하동 인천지법 북부지원 신축 공사 현장에서 중국 국적의 40대 작업자 A씨가 8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사고 당시 A씨는 거푸집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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