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는 온라인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전산 시스템도 개선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현업으로 바빠 업무시간에 노란우산 가입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분들을 위해 온라인 시스템을 개선했다"며 "늘어난 가입 시간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이 노란우산이라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2007년부터 운영 중인 공제제도로, 올해 5월 기준 재적 가입자는 189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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