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이번 주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해 방한 당시 '치맥 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황 CEO는 이번에는 '삼겹살에 소맥'을 곁들인 자리에서 기업인들과 소통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만남에는 최 회장과 구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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