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한 아파트단지가 공유냉장고를 활용해 생수·음료·간식 나눔으로 입주민뿐만 아니라 아파트단지를 이용하는 이동근로자, 고령자, 장애인, 어린아이까지 배려는 나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양주시 옥정동 e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최근 여름철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이웃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유냉장고와 공유자전거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물품을 기증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칭찬 릴레이’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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