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는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2005년 20세의 나이로 국가대표팀에 데뷔해 멕시코 국가대표로 A매치만 150경기 이상을 소화한 오초아는 지난 2006년 독일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뒤 2010년 남아공 월드컵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직전 대회였던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참가하며 총 다섯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다.
오초아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확정되면서 오초아는 포르투갈의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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