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봉선이 SNS에 남긴 짧은 글 하나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믿기지 않는다'…부산역에서 남긴 작별 .
신봉선은 '우리 나중에 만나서 신나게 놀자'며 '정말 고맙고 행복했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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