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초청 기관장 소통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관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변재영 사장이 직접 행사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소중한 의견들은 향후 기관 운영 및 지역사회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현장소통 활동을 확대해 국민참여 소통 정책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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