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부크루장 권화운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기안84는 "집에 보여줄만한 앨범 있냐"고 물었고, 권화운은 중·고등학생 시절 성적표가 담긴 박스를 꺼내보였다.
게임을 좋아했던 권화운은 이후 프로게이머를 진로로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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