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가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형지I&C는 1일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를 일본 진출 선봉 브랜드로 내세운다고 밝혔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와 패션 유통 기업 CNB네트워크가 오는 8월 선보일 예정인 K패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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