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이 의료원 창립 70년을 맞아 5월 30일 국립대전현충원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환경정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을 비롯해 대전을지대병원 임직원 350명이 참여하고, 가족을 동반해 호국영령이 잠든 현충원을 걸으며 추모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5월 30일 대전을지대병원이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350명이 참가해 국립대전현충원 둘레길 걷기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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