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견의 돌발행동에 해군 아르투로 옥슬레이 부제독의 바지가 찢겨나갔고, 참석자들은 탐지견을 밖으로 끌고 나가 상황을 수습했습니다.
지난달 7일(현지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열린 해군 '제2기 탐지견 운용요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탐지견이 부제독에게 덤비기 직전에는, 또 다른 탐지견 한 마리가 그의 바지 주머니에 코를 들이밀고 킁킁 냄새를 맡다가 끌려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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