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부터 아이돌까지…계속되는 가요계 '일베' 주의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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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부터 아이돌까지…계속되는 가요계 '일베' 주의보 [엑's 이슈]

가요계에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인 그룹 아이딧(IDID) 김민재의 일베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해 12월에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야!! (기분 좋다는 뜻)"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는데, 7시는 전라도의 방향을 의미하는 일베 용어이며, 사진과 글자를 뒤집는 것, '기분 좋다'는 표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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