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1일 무소속 한동훈 후보 관련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든 경찰이든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후보는 쉼터, 동원 버스 등 여러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아니면 아니다 기(그렇다)면 기라고 명명백백하게 밝혀줘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전날 부산을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해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올린 SNS 게시글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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