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한혜주)은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영토의 의미를 직접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한 ‘2026 김포 우리역사바로알기 울릉도·독도·경주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으로만 보던 독도와 경주를 친구들과 함께 직접 둘러보며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교실에서 배우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니 훨씬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우리 역사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혜주 교육장은 “독도와 경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역사의식과 나라사랑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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