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정부가 최근 국경을 넘어 자국 아파트와 충돌한 드론이 러시아제 드론으로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달 28일 루마니아 동부 갈라치에서 충돌한 드론은 러시아산 게란2"라고 밝혔다.
루마니아는 이 드론이 러시아 드론이라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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