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가 유세 중심의 일정을 과감히 거부하고 하루 1만5000보 이상 포항 골목골목을 걸으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시민과 소통하는 그의 SNS 제목도 시민들과의 친근감을 위해 소리 나는 대로 '뚜버기 박용선'이라 할 만큼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란 말을 철저히 따르며 실천하고 있다.
박 후보는 "16년 간의 포스코 현장 노동자로 살아오면서 일반 시민들과 행정의 소통이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꼈다"고 말하며 "정치에 입문하면서 가졌던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으로 실천하겠다는 소신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고 현장 우선주의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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