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방한 예정인 것과 관련 이번엔 기업 총수들과 서울 성수동에서 이른바 '삼겹살 소맥 회동'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등 주요 행사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할 예정으로 이튿날인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시작, 본격 방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한에 앞서 이날 오후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을 진행한 황 CEO는 저녁에는 현지 식당에서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코리아 파트너 나잇' 만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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