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누연맹은 카누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2026 카자흐스탄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1일 출국했다고 이날 밝혔다.
연맹은 이번 대회에 심병섭 감독 등 지도자 2명과 선수 6명을 파견했다.
한편, 이번 대회와 함께 열리는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는 김진호와 김지우(이상 서산시청)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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