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 자존심 다시 세우겠다”…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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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영도 자존심 다시 세우겠다”…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김철훈 영도구청장 후보가 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영도구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며 “더 나은 영도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도가 아프면 함께 아프고, 영도가 웃으면 함께 행복하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후보는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오직 영도구민만을 바라보며 뛰겠다”며 “영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지금보다 더 나은 영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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