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자동차노조(UAW)의 숀 페인 위원장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자동차 부품업체 다우치의 미시간주 스리리버 공장에 대해 파업을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UAW는 이 공장의 조합원들이 1일 0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UAW 조합원 약 1천명이 일하는 이 공장은 구동계 부품을 공급하는 주요 공장으로, GM 픽업트럭 모델들의 축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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