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왜 가요'...7년 만에 밀란 떠난 레앙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거론되자 "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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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왜 가요'...7년 만에 밀란 떠난 레앙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거론되자 "잊어야 한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레앙은 AC밀란이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뒤 팀을 떠나겠다고 밝혔다.레앙의 차기 행선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데 프리미어리그 빅6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다.아스널, 첼시, 바르셀로나 등이 떠올랐는데 토트넘도 언급됐다.하지만 냉정히 봤을 때 레앙 영입 경쟁에서 토트넘이 승리할 가능성은 없다.레앙 고려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2018-19시즌 릴 소속으로 리그앙 24경기에 나서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2019년 밀란으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토트넘은 UCL에 나가지 못하면서 레앙에 매력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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