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통3사가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주주권 보호와 이사회 독립성 강화에 나선 가운데 KT가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준수율을 기록하며 개선 과제를 남겼다.
자본시장연구원이 올해 상장사가 공시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의 준수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했던 ▲집중투표제 채택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인지 여부 ▲최고경영자 승계 정책 마련 및 운영 관련 지표 준수율 모두 준수했다.
▲ 밸류업 시대 더 커진 책임…“형식 아닌 실질 개선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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