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는 과거 본지와 인터뷰에서 “가훈에 ‘끈기’가 들어간다”며 남다른 인내심을 자랑하기도 했다.
박민지는 “지난 시즌 중반까지 우승이 없을 땐 솔직히 크게 와 닿지 않았다.
박민지는 20승째 달성과 관련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뒤에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모사재인 성사재천’을 계속 생각하며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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