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서 한 명도 정규직화 안 돼"…콜센터 노동자들, 삼보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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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서 한 명도 정규직화 안 돼"…콜센터 노동자들, 삼보일배

6.3 지방선거 투표일을 이틀 앞둔 1일, 서울 종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앞에서 하얀 민복을 입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노동자들이 삼보일배를 시작했다.

이날 삼보일배에 나선 서울신용보증재단 콜센터 노동자들은 2020년 12월 서울시 민간위탁 직접고용 대상에 포함됐으나, 오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임한 기간 관련 절차는 멈춰섰다.

이어 "서울시 간접고용 콜센터 노동자를 직접고용하는 것은 오세훈 후보의 반노동 시정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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