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가 같은 인공지능(AI) 전환기를 맞았지만 시장의 기대는 크게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회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AI 협력 기대가 커지고 있는 반면 카카오는 AI 수익화와 조직 정비라는 과제를 안고 증시 랠리에서 소외된 모습이다.
증권가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가 흐름이 갈린 배경으로 사업 성과의 가시성을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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