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본질적으로 딱딱하고 피로도 높은 교육 현장에 ‘편안함’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심어주겠다고 나선 이들이 있다.
뼈저린 현장 경험에서 싹튼 창업의 꿈 이재준 대표와 장석민 부대표의 창업 도전의 무대가 ‘교육’이 된 것은 대학 시절 대치동 입시 학원에서 조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부터다.
에듀유러닝의 메인 비즈니스는 입시형 학원의 흩어진 운영 데이터를 학생 단위로 연결하는 ‘교육 운영 Saa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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