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표예진, 정의구현하다 어린이 프로 좌천…이기택과 로맨스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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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표예진, 정의구현하다 어린이 프로 좌천…이기택과 로맨스 호흡

1일 방송계에 따르면 표예진은 KBS2 단막극 ‘연극이 끝난 후’ 출연을 제안 받았다.

‘연극이 끝난 후’는 르포 프로그램 출신 PD가 반강제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되면서 세월에 짓눌려 잊고 있던 소중한 삶의 가치를 떠올리는 동심소환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정의 구현 사이다물 SBS ‘모범택시’ 시리즈로 사랑받으며 시즌3 자체 최고 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전국)를 견인했던 표예진의 당찬 매력뿐 아니라, 전에 없던 따뜻한 로맨스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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