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지난 5월 29일 고객사인 대호특수강을 찾아 안전 컨설팅을 지원하며 현장 설비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29일 선재 제품 고객사인 대호특수강 포항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장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안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정석준 포스코 선재부 부장은 "고객사들이 안전 개선 사항들을 현장에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한 일터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객사가 안심하고 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차원의 안전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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