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유승호·이은지, EBS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 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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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유승호·이은지, EBS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 4일 첫 방송

가수 겸 배우 비비가 촬영 현장의 혹독한 환경을 낱낱이 털어놓으며 EBS 신규 프로그램 '최후의 인류'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과학자 장동선, 화학과 교수 장홍제, 지구과학자 김한결 박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유승호·이은지·비비 등 연예인이 한 팀을 꾸려 실제 폐쇄 생태계 실험이 이뤄졌던 바이오스피어2에 입성해 미션을 수행한다.

누리꾼들은 "비비가 현기증 날 정도면 진짜 극한이었겠다", "과학자랑 예능인이 같이 생존 미션 하는 조합 너무 신선함"이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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