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국민의힘은 사전투표율이 낮은 지역들 중심으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앞서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23.5%로 역대 지방선거 중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와 부산 등 보수 강세 지역은 낮은 투표율을 보여 지지층 결집을 독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사전투표율이 낮게 나온 대구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에 나설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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