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중소·중견기업의 고용과 기술력, 공급망을 지키기 위한 ‘생산적 기업승계’ 지원에 본격 나섰다.
일본에서는 후계자 부재 문제가 심화되면서 친족 승계 비중은 감소하고 임직원 승계와 M&A 중심 승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삼일회계법인, 기술보증기금 등과 협업해 기업별 맞춤형 승계 구조와 자금 조달, 사후 경영 안정화 전략까지 포함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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