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노조를 중심으로 잇따르는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에 노사 갈등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경영계는 "임금이 아니어서 기업이 배분 요구에 응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노동계는 "성과급도 교섭을 통해 결정된다"며 반박했다.
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반도체 부문을 넘어 산업계 전반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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