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후보 "미단시티 정상화 TF 구성…항공 MRO 산업 거점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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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후보 "미단시티 정상화 TF 구성…항공 MRO 산업 거점으로 육성"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가 5년 넘도록 공사가 멈춘 미단시티(골든테라시티) 정상화를 위한 전담기구 구성과 미분양 해소 전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손 후보는 미분양 해소를 위한 '영종형 정상화 전략'으로 인천공항 상주직원 및 항공산업 종사자 주거 연계, 교육·문화·생활SOC 확충, 스태츠칩팩코리아 제3공장 영종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미단시티 정상화와 미분양 해소는 일자리·산업·주거가 함께 살아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영종을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와 사람이 모이는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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