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세 번째 리레이팅 국면…코스피 1만200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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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세 번째 리레이팅 국면…코스피 1만2000 간다"

김한진 이코노미스트는 1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현재 미국과 한국 증시는 단기 기술적 조정 가능성은 있지만 실적 기반 상승장”이라며 “주가가 빠르게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아진 상황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국내 증시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코스피 전체 이익 증가분의 약 70%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책임지고 있다”며 “이들 기업의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한 쏠림 현상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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