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1일 대성동고분군에서 학술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 진행되는 조사로, 향후 복원과 정비 방향을 결정하는 기초 자료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 진행되는 학술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조사 성과가 대성동고분군의 가치와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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