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과 우에다 아야세 가치는 크게 차이가 난다.
황인범은 700만 유로(약 123억 원)가 됐다.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이 신뢰를 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했고 지난 3월 이후부터 이어진 부상으로 시즌 말미에는 아예 나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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