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현상 유지'(63%)에 이어 '현상 유지 후 독립'(14%), '빠른 독립'(7%), '(중국과의) 점진적 통일'(6%), '신속한 통일'(4%) 순으로 집계됐다.
대만 독립을 지지하는 응답자 합은 21%로 지난해보다 4% 감소했다.
중국과의 통일을 지지하는 비율은 10%로 역시 지난해보다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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