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은행 계열사 별로는 경남은행의 순이익이 675억원으로 2025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반면, 부산은행이 108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2025년 동기 대비 26.3%가 증가하며 그룹의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BNK금융의 올해 1분기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7052억원으로 2025년 대비 3.1% 증가했다.
BNK금융은 빈대인 회장 2기 체제를 맞아 산업금융을 축으로 비은행 부문 확대와 지역 산업 연계 강화를 통해 ‘산업 밀착형 금융 플랫폼’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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