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방산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방산의 선두 업체이자 한화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방위산업 부문은 한화그룹 영업이익의 59%를 차지했다.
김 부회장은 그룹에서 방산·조선·에너지를 관할하고 있고 2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 부문, 3남 김동선 부사장은 테크·라이프 부문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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