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콜로라도전서 5안타 폭발…역대 코리안리거 최초 기록 ‘타율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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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콜로라도전서 5안타 폭발…역대 코리안리거 최초 기록 ‘타율 0.30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코리안리거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무대서 한 경기 5안타를 날렸다.

30일부터 1일까지 열린 콜로라도와 3경기에서 15타수 1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1일 경기서 1회초부터 안타와 타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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