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코리안리거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무대서 한 경기 5안타를 날렸다.
30일부터 1일까지 열린 콜로라도와 3경기에서 15타수 1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1일 경기서 1회초부터 안타와 타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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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11안타 대폭발’ 이정후, ML 첫 5안타까지→‘3할 타율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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