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64)이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에 사재를 출연해 추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정 회장은 1일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32강부터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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