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오는 3일 개막하는 프로당구 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에서 개인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개막전 우승으로 김가영은 LPBA 정규투어 역대 최고 우승상금인 5,000만원을 획득했다.
이번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우승상금은 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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