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월드컵 시즌이 예고됐지만 가요계 역시 보이그룹을 중심으로 뜨거운 여름을 준비 중이다.
트레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인 컬러부터 정체성 등을 한층 확고하게 할 것을 예고하며, '트레저 2막'을 선언했다.
데뷔 17주년을 맞은 샤이니부터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한 트레저,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보이넥스트도어와 라이즈까지 각기 다른 색깔로 여름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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