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인류'는 과학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폐쇄 생태계 안에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자리한 유승호와 이은지, 비비, 장동선, 장홍제를 비롯해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한산이가), 지구과학자 김한결 박사가 최후의 7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 '최후의 인류'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1991년 건설된 실험 기지인 '바이오스피어2'에서 미국 현지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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