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꿈꾸는 이규호, GB3 챔피언십서 고군분투…"확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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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꿈꾸는 이규호, GB3 챔피언십서 고군분투…"확신이 생겼다!"

2008년생 드라이버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유럽 주니어 최고 무대인 '2026 GB3 챔피언십'에서 고군분투하며 '포뮬러 원(F1) 드라이버'의 꿈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이규호의 매니지먼트사인 MIK는 1일 "이규호가 GB3챔피언십 2라운드의 1∼2차 연습 주행에서 각각 2위와 4위에 오르며 첫 포디움을 기대했지만 예상치 못한 엔진 계통 결함이 발생해 정작 실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내구레이스인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에 출전하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의 멤버로 뽑혀 장기 성장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이규호는 이번 시즌 GB3 챔피언십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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