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유명 번화가인 시부야구가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1일 NHK 등에 따르면 시부야구는 이날부터 구 전역에서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다 적발되면 현장에서 과태료 2천엔(약 1만9천원)을 부과한다.
시부야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 투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 대책을 강화했다"며 "쓰레기 배출에 엄격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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