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한 경기 5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이정후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이날 5안타를 폭발시키면서 시즌 타율도 0.304(194타수 59안타)까지 상승했다.
'CBS 스포츠'는 "이정후는 허리 통증으로 IL에 등재됐다 복귀한 뒤 좀처럼 아웃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콜로라도 원정 3연전 기간 15타수 11안타, 타율 0.733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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