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연구팀, 건강검진 데이터 6만 711건 분석 AUROC 0.973 기록… 심장초음파 검사 대상 선별 가능성 제시 실제 환자 32건 기반 연구… 추가 검증 필요 건강검진 과정에서 시행하는 심전도 검사만으로 증상이 없는 심장 기능 저하 환자를 선별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건강검진 데이터 6만711건을 분석한 결과 심장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고위험군을 선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AI 심전도가 현재의 심장 기능 저하를 선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심부전 위험을 조기에 포착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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