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실은 특히 현 정부가 출범한 작년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10개월간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와 국경 단계에서 적발한 마약류의 분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로는 검찰이 직접 수사로 765명의 마약류 사범을 입건해 217명을 구속했고, 1천42㎏의 마약류를 압수했다.
11월 출범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6개월 만에 조직 범죄집단 8개 세력 등 235명을 입건하고 핵심 인물 109명을 구속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